
2026년 5월 27일
몽골 뚫고 엔진교체까지 하며 나홀로 33,000km 달려 도착한 유럽, 한국인이 체감하는 유로 버티기 작전화이트 타워 인근 해안 공원에 당당하게 서 있는 위대한 마케도니아 왕 알렉산더 대왕의 기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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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7일
몽골 뚫고 엔진교체까지 하며 나홀로 33,000km 달려 도착한 유럽, 한국인이 체감하는 유로 버티기 작전화이트 타워 인근 해안 공원에 당당하게 서 있는 위대한 마케도니아 왕 알렉산더 대왕의 기마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