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27일
몽골 뚫고 엔진교체까지 하며 나홀로 33,000km 달려 도착한 유럽, 한국인이 체감하는 유로 버티기 작전옛 오스만 제국 시절 요새이자 감옥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테살로니키의 대표적인 해안 랜드마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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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7일
몽골 뚫고 엔진교체까지 하며 나홀로 33,000km 달려 도착한 유럽, 한국인이 체감하는 유로 버티기 작전옛 오스만 제국 시절 요새이자 감옥으로 사용되었으며, 현재는 테살로니키의 대표적인 해안 랜드마크입니다.

2022년 10월 14일
#115 🇬🇷 마케도니아 최대 도시에서 만난 한국어 능력자The iconic circular tower and symbol of Thessaloniki, located on the waterfront, which the vlogger passes on his w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