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칠레로2026년 10월 2일동양인 한명도 없는 미지의 섬나라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105해안가 산책로에 자리한 카페로,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시원한 아이스 라떼를 마시고 노트북 작업을 한 곳입니다.20:19에피소드 페이지해당 장면 유튜브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