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칠레로2026년 10월 2일동양인 한명도 없는 미지의 섬나라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105현지 직물과 핸드메이드 소품, 기념 티셔츠 등을 판매하는 깔끔한 부티크 샵으로 점원 마라와 이야기를 나눈 곳입니다.17:44에피소드 페이지해당 장면 유튜브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