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6천미터 정상 찍으러 가보기 [히말라야#11 임자체]](https://i.ytimg.com/vi/NWo54ualbsQ/maxresdefault.jpg)
2019년 11월 8일
히말라야 6천미터 정상 찍으러 가보기 [히말라야#11 임자체]해발 5,087m에 위치한 임자체 등정의 시작점인 베이스캠프로, 유튜버가 이곳의 텐트에서 묵고 식사를 한 후 정상을 향해 야간 산행을 시작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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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6천미터 정상 찍으러 가보기 [히말라야#11 임자체]](https://i.ytimg.com/vi/NWo54ualbsQ/maxresdefault.jpg)
2019년 11월 8일
히말라야 6천미터 정상 찍으러 가보기 [히말라야#11 임자체]해발 5,087m에 위치한 임자체 등정의 시작점인 베이스캠프로, 유튜버가 이곳의 텐트에서 묵고 식사를 한 후 정상을 향해 야간 산행을 시작한 장소입니다.
![5,000m 산속에서 히말라야 설산 보며 캠핑해보기 [히말라야#10]](https://i.ytimg.com/vi/N8IqXZ_7Ub4/maxresdefault.jpg)
2019년 11월 7일
5,000m 산속에서 히말라야 설산 보며 캠핑해보기 [히말라야#10]아일랜드 피크(임자체) 등정을 위해 해발 5,087m에 마련된 텐트형 베이스캠프로, 유튜버가 장비 사용법을 익히고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4730m의 마을, 전기도 못쓰고 샤워도 못하며 더불어 고산병 증세까지 견뎌야 하는 곳. [히말라야#9]](https://i.ytimg.com/vi/onpl6K-ymMc/maxresdefault.jpg)
2019년 11월 6일
4730m의 마을, 전기도 못쓰고 샤워도 못하며 더불어 고산병 증세까지 견뎌야 하는 곳. [히말라야#9]해발 5,087m에 위치한 임자체 등정의 시작점으로, 유튜버가 텐트들이 쳐져 있는 이곳에 도달하여 베이스캠프의 시설을 간략히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