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30m의 마을, 전기도 못쓰고 샤워도 못하며 더불어 고산병 증세까지 견뎌야 하는 곳. [히말라야#9]](https://i.ytimg.com/vi/onpl6K-ymMc/maxresdefault.jpg)
2019년 11월 6일
4730m의 마을, 전기도 못쓰고 샤워도 못하며 더불어 고산병 증세까지 견뎌야 하는 곳. [히말라야#9]유튜버가 딩보체에서 하룻밤 묵으며 에베레스트 가이드이자 램지의 가이드인 카지를 만나 그의 등반 사진들을 구경하고 결제했던 숙소입니다.
00:30평점 3
![4730m의 마을, 전기도 못쓰고 샤워도 못하며 더불어 고산병 증세까지 견뎌야 하는 곳. [히말라야#9]](https://i.ytimg.com/vi/onpl6K-ymMc/maxresdefault.jpg)
2019년 11월 6일
4730m의 마을, 전기도 못쓰고 샤워도 못하며 더불어 고산병 증세까지 견뎌야 하는 곳. [히말라야#9]유튜버가 딩보체에서 하룻밤 묵으며 에베레스트 가이드이자 램지의 가이드인 카지를 만나 그의 등반 사진들을 구경하고 결제했던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