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3월 22일
#165 🇨🇭8년 전 남극 룸메이트 만나러 내차 타고 스위스 소도시 찾아가기호수가 한눈에 들어오는 평화로운 공원으로, 독특한 바람개비 조형물 아래 벤치에 앉아 빵을 나누어 먹으며 8년간의 이야기를 나눈 장소입니다.
14:20평점 3

2023년 3월 22일
#165 🇨🇭8년 전 남극 룸메이트 만나러 내차 타고 스위스 소도시 찾아가기호수가 한눈에 들어오는 평화로운 공원으로, 독특한 바람개비 조형물 아래 벤치에 앉아 빵을 나누어 먹으며 8년간의 이야기를 나눈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