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22일
유럽의 북한이라 불린 알바니아 도착한 봉고차, 디젤 1리터 4천원인 나라에서 한 선택알바니아 독재 정권 시절 외세의 침략에 대비해 지어진 콘크리트 군사 벙커 중 하나로, 국경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유튜버가 직접 내부로 들어가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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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
유럽의 북한이라 불린 알바니아 도착한 봉고차, 디젤 1리터 4천원인 나라에서 한 선택알바니아 독재 정권 시절 외세의 침략에 대비해 지어진 콘크리트 군사 벙커 중 하나로, 국경에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유튜버가 직접 내부로 들어가 구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