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8월 25일
한국에서 들고 온 차로 1900일째, 오늘은 남의 나라 밀리터리 경찰서에서 캠핑 합니다.목적지였던 캠핑장이 폐쇄되어 야생 캠핑이 위험해지자, 안전을 위해 군경찰의 허가를 받고 경찰서 마당 안에서 안전하게 차박을 진행한 장소입니다.
15:38평점 3

2023년 8월 25일
한국에서 들고 온 차로 1900일째, 오늘은 남의 나라 밀리터리 경찰서에서 캠핑 합니다.목적지였던 캠핑장이 폐쇄되어 야생 캠핑이 위험해지자, 안전을 위해 군경찰의 허가를 받고 경찰서 마당 안에서 안전하게 차박을 진행한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