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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도심 앞바다에 요트 앵커를 내렸더니 경찰이 왔습니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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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도심 앞바다에 요트 앵커를 내렸더니 경찰이 왔습니다 #28

2025년 5월 14일

이탈리아 비에스테 마리나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바리(Bari)로 향하는 13시간의 요트 항해를 담은 영상입니다. 출발 전 비에스테 현지 재래시장에서 식재료를 구매해 짬뽕과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어 먹고, 올드타운에서 젤라또를 즐겼습니다. 이후 맑은 날씨 속에 항해를 시작했으나 도중에 강풍을 만나 돛을 줄이는 등의 대처를 하며 무사히 바리 앞바다에 도착하여 첫 앵커링 정박을 시도합니다. 야간에 해안경찰이 검문을 위해 접근하는 긴장되는 순간으로 영상이 마무리됩니다.

영상 속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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