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시간 동안 바람으로만 이동해서 도착한 이탈리아 항구마을 #31
2025년 5월 31일
모칠레로의 지중해 요트 세계 일주 중 이탈리아 풀리아 지방의 항구 도시 브린디시(Brindisi)에 도착해 겪는 여정입니다. 바람으로만 13시간을 항해해 브린디시 항구에 정박한 뒤, 평점이 훌륭한 '64 Box'에서 저녁으로 수제 버거를 먹습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항구 페리를 타고 구시가지(올드타운)로 건너가 대성당, 주립 고고학 박물관(MAPRI), 로마 기둥 등 유적지를 탐방합니다. 디저트 카페 'Macaron's'에서 젤라토와 커피를 즐기고 마트에서 장을 본 뒤, 항구 정박 시 만났던 한국인 아주머니 부부의 초대로 해산물 레스토랑 'Windsurf'에서 맛있는 현지식 식사를 함께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듭니다.
영상 속 장소
이탈리아 선원 기념비
Via Ammiraglio Millo, 2, 72100 Brindisi BR, Italy
함부르게리아 64
Via Andrea Bafile, 12, 72100 Brindisi BR, Italy
브린디시 대성당
Via Duomo, 12, 72100 Brindisi BR, Italy
프란체스코 리베초 고고학 박물관
Piazza Duomo, 72100 Brindisi BR, Italy
마카롱스
Corso Garibaldi, 46, 72100 Brindisi BR, Italy
브린디시 로마 기둥
Via Colonne, 72100 Brindisi BR, Italy
제국의 분수
Piazza Santa Teresa, 72100 Brindisi BR, Italy
독 슈퍼마켓
Corso Garibaldi, 107, 72100 Brindisi BR, Italy
윈드서프 레스토랑
Via Regina Margherita, 30, 72100 Brindisi BR, Ita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