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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휴양지를 무작정 가면 안되는 이유 [중미여행06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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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휴양지를 무작정 가면 안되는 이유 [중미여행06 멕시코]

2023년 11월 7일

유튜버 커플이 플라야 델 카르멘에서 출발해 스쿠터를 타고 칸쿤 당일치기 여행을 떠납니다. 올인클루시브 호텔을 이용하지 않고 공용 해변(플라야 델피네스, 플라야 마를린, 플라야 포럼, 플라야 랑고스타), 라 이슬라 쇼핑몰 및 스타벅스, 그리고 유명 랍스터 레스토랑인 로젠질로스를 직접 체험합니다. 칸쿤의 사유화된 비치 인프라의 현실을 겪은 후, 다시 플라야 델 카르멘으로 돌아와 유명 타코집인 엘 포곤에서 식사하고 미국행 비행기를 타며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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