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억시니난파선에 혼자 사는 한국여자 [정착기16]
2025년 11월 30일
유튜버는 남편이 스웨덴에서 요트를 좌초시키고 떠난 후, 홀로 요트(난파선)에서 생활하며 일주일을 보냅니다. 일주일 동안 배추김치를 직접 담그고, 말뫼 시립 도서관을 방문하여 개인 작업을 하며, 말뫼의 독특한 관광지인 '혐오음식 박물관(Disgusting Food Museum)'에 방문해 전 세계의 독특하고 엽기적인 음식들을 시각, 후각, 미각으로 직접 체험합니다. 마지막 날에는 말뫼의 대표적인 대형 쇼핑몰인 엠포리아를 방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