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한겨울에도 20도로 따뜻한 튀르키예 지중해 시골마을 여행하며 유럽 진입 전 몇가지 고민들
수향수향

한겨울에도 20도로 따뜻한 튀르키예 지중해 시골마을 여행하며 유럽 진입 전 몇가지 고민들

2026년 4월 26일

유튜버 수향이 튀르키예 카파도키아에서 출발하여 악사라이를 거쳐 지중해 연안의 고대 도시 시데와 안탈리아, 그리고 올림포스(치랄리) 해변을 여행하는 영상입니다. 시데에서는 아폴론 신전과 베스파시아누스 문 등 고대 유적을 둘러보고, 안탈리아에서는 시립 도서관에서 편집을 하며 학생 식당을 이용합니다. 이후 올림포스 해변에서 고양이와 평화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영상 속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