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6일
몽골 러시아 국경을 넘기 전 마지막 마을인 차간누르(Tsagaannuur)에 도착한 여행자들은 깊은 강을 건너기 위해 현지 영어 선생님이자 강 가이드인 은인을 만나 그의 집을 방문하고, 랜드크루저의 도움을 받아 위험한 강 건너기 모험을 안전하게 성공합니다.
Tsagaannuur, Bayan-Ölgii, Mongo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