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영하의 온도에서 노숙하며 빈대와 살고있는 신혼부부 [실크로드15]
두억시니두억시니

영하의 온도에서 노숙하며 빈대와 살고있는 신혼부부 [실크로드15]

2024년 11월 27일

란저우 서역에서 야간 침대기차를 타고 장예역에 도착한 부부의 여정입니다. 시안의 이전 숙소에서 발생한 빈대 물림으로 인해 장예의 실크로드 트래블러스 유스호스텔에서 짐과 빨래를 대대적으로 정리하고 정비의 시간을 보냅니다. 이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예 칠채단사(국가 지질공원)를 방문하여 셔틀버스를 타고 포인트들을 돌며 아름답고 이국적인 무지개빛 단사 지형을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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