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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대신 바다위에서 살기로한 부부의 위태로운 시작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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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대신 바다위에서 살기로한 부부의 위태로운 시작 [40]

2026년 4월 4일

스웨덴 말뫼의 임함 소형 보트 항구(Limhamns Småbåtshamn)에 정박 중인 요트에서 고장 난 임펠러 교체 시도 및 오방기 색상의 오트밀 등을 준비하여 안전을 기원하는 배고사(고행)를 진행하고, 지인들과 함께 요트 내부 투어 및 두 번째 항해 연습을 하는 부부의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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