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일
독일 벨기에 국경 인근 에이펠 지역의 조용한 시냇가와 철길 옆 노지에서 캠핑카를 정박하고 휴식을 취하는 차박 캠핑 이야기입니다. 더위를 피해 시냇물에 발을 담그고, 삼겹살 바베큐를 만들어 먹으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냅니다.
Eifel, 54568 Gerolstein, Germ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