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한국에서 온 그녀와 아무도 없는 해변으로 항해하기 #58
모칠레로모칠레로

한국에서 온 그녀와 아무도 없는 해변으로 항해하기 #58

2025년 10월 30일

요트 세계 일주 중인 유튜버 모칠레로가 지인(그림)과 함께 튀르키예 다차(Datça)에 머무는 일상입니다. 요트에서 식사 후 다차 항구와 카페를 둘러보며 인플레이션 및 커피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고무보트(딩기)를 타고 근처의 한적한 자갈 해변으로 가서 스노클링을 즐깁니다. 저녁에는 요트에서 양갈비, 닭다리 바베큐와 함께 튀르키예 전통 증류주인 라키(Raki)를 마시며 시간을 보낸 후 지인을 배웅합니다.

영상 속 장소

한국에서 온 그녀와 아무도 없는 해변으로 항해하기 #58 | 모칠레로 여행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