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저도 모르게 뇌물을 준 것 같습니다 | 세금이라고 했는데… 뭔가 이상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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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게 뇌물을 준 것 같습니다 | 세금이라고 했는데… 뭔가 이상한거 같다.

2022년 11월 5일

마크가 모로코 카사블랑카의 크로노포스트 물류센터에서 우여곡절 끝에 세금을 내고 택배를 수령한 뒤, 케니트라의 Camping La Chenaie 캠핑장으로 이동하여 일상적인 밴라이프를 이어가는 여정을 담은 영상입니다.

영상 속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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