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아프가니스탄 옆마을에 사는 가족들과 이틀밤
김한량김한량

아프가니스탄 옆마을에 사는 가족들과 이틀밤

2025년 10월 22일

유튜버 김한량은 타지키스탄 파미르 고원의 국경 마을인 이슈카심에서 출발하여 얌춘 마을로 이동합니다. 히치하이크를 통해 나마굿과 시타 마을을 지나 얌춘에 도달한 후, 현지인 가족들이 운영하는 아킴 홈스테이에 체크인합니다. 그곳에서 현지 아이들과 소통하고 축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이튿날 아침 역사적인 얌춘 요새를 탐방하고 신비로운 동굴 속에 위치한 비비 파티마 온천에서 천연 온천욕을 즐깁니다.

영상 속 장소

아프가니스탄 옆마을에 사는 가족들과 이틀밤 | 김한량 여행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