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종이컵 주스가 3000원?" 아시아 최빈국이라 불리는 나라의 충격적인 실체
김한량김한량

"종이컵 주스가 3000원?" 아시아 최빈국이라 불리는 나라의 충격적인 실체

2025년 10월 27일

유튜버 김한량이 타지키스탄 파미르 고원의 작은 마을 양춘에서부터 시작해 국경 근처의 역사적인 요새를 구경하고, 17시간 동안 쉐어택시를 타고 수도 두샨베로 이동합니다. 두샨베에서는 현지 로컬 시장인 메르곤 바자르와 세계적인 규모의 국기게양대가 있는 공원, 그리고 현대적인 두샨베 쇼핑몰을 탐방하며 현지 물가를 직접 체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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