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심심했다, 그래서 낚시하러 자전거를 250km 탔다.
김한량김한량

심심했다, 그래서 낚시하러 자전거를 250km 탔다.

2025년 10월 31일

자전거를 타고 250km를 달리며 낚시할 장소를 찾는 여정입니다. 도중 강가에서 노숙 캠핑을 시도하기도 하고 기주반과 부하라의 숙소에 머물며 현지 레스토랑에서 양갈비와 시원한 맥주를 맛봅니다.

영상 속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