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갈등과 문제의 연속, 20시간 야간 항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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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문제의 연속, 20시간 야간 항해 #65

2025년 12월 20일

터키 카쉬(Kaş) 마리나에 도착했으나 트렌짓 로그(Transit Log) 문제로 인해 통관 절차를 밟지 못하고, 결국 원래 출발지였던 페티예(Fethiye)로 20시간 동안 야간 항해를 통해 되돌아갑니다. 페티예 마리나에 도착하여 요트의 마스트를 점검하고, 그동안 함께 항해했던 크루 마크와 루시를 캠핑카 '튜비'가 주차된 곳에서 배웅하며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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