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조아이즘

캠핑카에 산지 5년차, 나도 모르게 사기 당한 느낌이 든다. 발품 팔아 항구에서 페리 구하기
2023년 7월 10일
캠핑카로 세계 여행 중인 유튜버 루시와 마크가 세네갈 카자망스 지역의 지긴쇼르(Ziguinchor)에 도착하여 겪는 여정입니다. 이들은 캠핑장에서 다른 여행자들과 교류하고, 다카르로 향하는 페리 표를 구하기 위해 지긴쇼르 여객선 터미널(항구)을 방문하며, 현지 음식점인 'Kangoulene'에서 전통 음식을 맛본 후 지긴쇼르 수공예 예술 마을에서 기념품을 쇼핑합니다. 결국 페리 비용이 너무 비싸 육로 운전을 결정하고 다른 캠핑장으로 이동하며 친구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