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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9도 러시아 다리 밑에서 텐트 없이 하룻밤 [자전거 세계여행30]
김한량김한량

영하 19도 러시아 다리 밑에서 텐트 없이 하룻밤 [자전거 세계여행30]

2026년 2월 1일

자전거 세계여행 중인 유튜버가 러시아 아스트라한에서 출발해 영하 19도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 여정을 이어갑니다. 첫날 밤에는 다리 밑에서 텐트 없이 야외 캠핑을 감행하고, 둘째 날에는 이크랴노예(Ikryanoe)를 거쳐 리만(Liman) 마을의 따뜻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묵게 됩니다. 셋째 날에는 친절한 현지 도로변 카페 주인의 호의로 공짜 숙소와 따뜻한 러시아 만두(펠메니)를 대접받으며 훈훈하게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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