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결국 부러진 캠핑카 서스펜션을 가지고, 험한 국경을 건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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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부러진 캠핑카 서스펜션을 가지고, 험한 국경을 건너기로 했다

2023년 8월 11일

이 영상은 세네갈 팔마린(Palmarin)에서 생루이(Saint-Louis)를 거쳐 디아마(Diama) 국경을 통해 모리타니로 넘어가는 3일간의 여정을 보여줍니다. 부부는 캠핑카의 부러진 서스펜션으로 고전하면서도 아름다운 팔마린 해변에서 캠핑을 즐기고, 생루이에서 안전하게 노지 차박을 마친 후 Diama 국경을 성공적으로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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