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물가 폭등한 유럽에서 하루 만원으로 버티기 [자전거 세계여행34]
김한량김한량

물가 폭등한 유럽에서 하루 만원으로 버티기 [자전거 세계여행34]

2026년 3월 17일

유튜버 김한량이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서 하루 만원(20라리)으로 숙박, 식비, 교통비를 모두 해결하는 만원 버티기 챌린지를 진행합니다. 자전거로 트빌리시 저수지(트빌리시 씨)까지 이동해 야영을 하고, 현지 시장에서 간식과 음료를 구매하며 저렴하게 하루를 보냅니다. 다음 날에는 에어비앤비 숙소에 체크인한 후 자전거 동상, 조지아 어머니 상, 힌칼리 컬렉션 레스토랑 등 트빌리시의 주요 명소들을 걸어서 탐방합니다.

영상 속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