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전쟁으로 타국에 정착한 우크라이나 여대생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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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으로 타국에 정착한 우크라이나 여대생 #67

2026년 1월 4일

유튜버 모칠레로가 튀르키예 카시(Kaş)에서 머물며 요트 이웃들과 아침 식사를 나누고, 추억이 깃든 인제보아즈 해변(İnceboğaz Beach)을 찾아 수영을 즐깁니다. 이후 단골 카페인 Coflow에서 시간을 보낸 뒤 이웃 요트 커플의 초대로 말 농장 파티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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