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나홀로 캠핑카 세계여행] 혼자 길에서 차박하겠다니까 재워주고 먹여주는 카자흐스탄 가족 🇰🇿(5)](https://i.ytimg.com/vi/_zSOns4-9m0/maxresdefault.jpg)
수향
![[나홀로 캠핑카 세계여행] 혼자 길에서 차박하겠다니까 재워주고 먹여주는 카자흐스탄 가족 🇰🇿(5)](https://i.ytimg.com/vi/_zSOns4-9m0/maxresdefault.jpg)
[나홀로 캠핑카 세계여행] 혼자 길에서 차박하겠다니까 재워주고 먹여주는 카자흐스탄 가족 🇰🇿(5)
2025년 6월 15일
알마티를 떠나 카자흐스탄 동쪽 시골 마을인 투르겐(Turgen)으로 향하던 유튜버가 길에서 차박을 준비하던 중 우연히 따뜻한 현지 할아버지를 만나 그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이틀간 머물게 됩니다. 영어를 잘하는 영리한 손녀 샤파갓(Shapa)을 비롯한 대가족과 함께 현지 전통음식(쿠르트, 카이막)을 맛보고 따뜻한 정을 나누며, 마지막 날에는 샤파갓을 학교에 차로 데려다주며 눈물의 작별 인사를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