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카로 세계여행 중, 우리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이유 | 우중 캠핑 아니고 폭우 캠핑보다 더한 캠핑
2024년 1월 5일
안달루시아 해변을 따라 드라이브하여 도냐냐 국립공원 인근의 마탈라스카냐스 등대(Faro de Matalascañas) 옆 노지 주차 공간에 자리를 잡고 차박 캠핑을 시작합니다. 도중에 해변 바(치링기토)를 방문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작스러운 폭우와 거센 우박을 동반한 폭풍우를 만나 캠핑카 내부에서 대피하며 특별한 캠핑을 경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