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한국 요트 고장과 떠나버린 여자 선원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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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요트 고장과 떠나버린 여자 선원 #71

2026년 2월 8일

모칠레로가 동행인 올리와 함께 터키의 다차(Datça) 항구에 정박하여 배를 청소하고 주유를 마친 뒤, 크니도스(Knidos) 고대 유적지 만에 닻을 내리고 일몰을 즐깁니다. 이후 보드룸(Bodrum)으로 이동하여 올리의 마지막 밤을 기념하기 위해 항구 근처 Palmiye Restaurant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 하고 작별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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