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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차 세계여행] 봉고차에서 여름나며 저속노화 되는 삶 키르기즈스탄 한달살기 마지막편. 여름이었다 🇰🇬키르기즈스탄(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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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차 세계여행] 봉고차에서 여름나며 저속노화 되는 삶 키르기즈스탄 한달살기 마지막편. 여름이었다 🇰🇬키르기즈스탄(9)

2025년 9월 12일

유튜버가 봉고차를 타고 키르기즈스탄 잘랄아바드 지역을 거쳐 오시에 도착합니다. 오시에서 에어플로우 센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대/기아 전문 정비소에 차를 맡기고, 대형 고급 급식소 스타일의 인기 식당인 '스톨로바야 무라스'에서 점심 식사를 합니다. 이후 사리타시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탈디크 마을 근처의 유르트 캠프에서 하룻밤 묵으며 갓 짠 말 우유(쿠무스)를 마시고 현지 아이들과 당나귀와 말을 타는 등 따뜻한 유목민의 일상을 체험합니다. 마지막으로 해발 3,100m의 국경 마을 사리타시에 도착해 키르기즈스탄 한 달 살기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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