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봉고차에 살며 튀르키예 한 달 살기, 돈이 남는다? 흑해 바닷가 러닝하며 맛있는거 챙겨먹고 여행하는 30대 여성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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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차에 살며 튀르키예 한 달 살기, 돈이 남는다? 흑해 바닷가 러닝하며 맛있는거 챙겨먹고 여행하는 30대 여성의 삶

2026년 2월 22일

튀르키예 흑해 연안 도시인 삼순과 역사적인 도시 아마시아를 여행하는 밴라이프 영상입니다. 삼순 아타쿰 해변에서 러닝을 하고 새로 오픈한 시립 하맘에서 피로를 푼 뒤, 예쁜 뷰를 자랑하는 얄리 도서관과 카페에서 작업과 식사를 해결합니다. 이후 절경을 자랑하는 강변 도시 아마시아로 이동하여 폰투스 왕들의 바위 무덤(Kral Kaya Mezarları)을 감상하고 로컬 레스토랑인 퀴취카아(Küçükağa Restaurant)에서 맛있는 피데를 먹는 일상을 보여줍니다.

영상 속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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