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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포기를 외치고 싶었던 캠핑카세계여행의 하루 in 웨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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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포기를 외치고 싶었던 캠핑카세계여행의 하루 in 웨일스

2024년 10월 4일

유튜버 부부가 웨일스 스노도니아 국립공원을 여행하며 포스마독의 테스코에서 장을 보고 물을 채운 뒤, 란베리스 마을로 이동하여 산책을 즐겼습니다. 다음 날 아침, 웨일스에서 가장 높은 스노든 산(Yr Wyddfa)의 란베리스 코스(Llanberis Path)를 따라 하이킹을 시작하여 중간 쉼터(Halfway House)를 거쳐 정상의 방문자 센터(Hafod Eryri)까지 오르며 한계에 도전해 성공하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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