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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들어오자 혹한기가 시작, -12℃에 얼어붙은 캠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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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들어오자 혹한기가 시작, -12℃에 얼어붙은 캠핑카

2025년 5월 3일

프랑스 북부 아라스와 바폼 지역을 여행하는 중에 찾아온 혹독한 추위 속에서 캠핑카의 브레이크 시스템 문제(브레이크액 누수)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입니다. 주유와 마트 장보기를 마친 후 아라스의 미다스 정비소에 들러 점검을 받고, 바폼의 캠핑카 전용 야영장에서 눈을 치우며 안전하게 정박하여 하룻밤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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