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6일
모칠레로와 크루 예지가 마지막 날을 맞아 크로아티아 카스텔라(Kaštela) 마리나 인근에서 마지막 세일링 및 딩기 보트 피크닉을 즐깁니다. 세일링 중 낚싯줄이 꼬여 모칠레로가 물속으로 직접 들어가 프로펠러 안전을 확인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으며, 이후 인근 해안가 산책과 낮맥을 즐긴 뒤 요트 대청소를 마치고 예지가 공항으로 떠나며 아쉬운 이별을 고합니다.
Obala kralja Tomislava 11a, 21213, Kaštel Gomilica, Croatia
Obala kralja Tomislava, 21216, Kaštel Novi, Croat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