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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범선을 집으로 개조한 영국인 가족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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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범선을 집으로 개조한 영국인 가족 [67]

2026년 10월 16일

영국 켄트주 파버셤(Faversham)의 보트야드에서 요트 정비를 이어가며, 이웃 영국인 가족의 100년 넘은 전통 세일링 바지선을 구경하고 한국 음식(김밥)과 선물을 나누며 교류하는 영상입니다. 이어 파버셤 시내를 산책하며 오이스터 베이 하우스, 스탠더드 콰이, 성 메리 체리티 교회, 파버셤 레크리에이션 그라운드 등을 둘러봅니다.

영상 속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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