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유튜버 모칠레로가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을 떠나 그레나다의 카리아쿠섬 타이렐 베이에 입항하여 입국 수속을 마치고 마을을 둘러봅니다. 이후 아름다운 산호와 모래톱으로 유명한 샌디 아일랜드에서 스노클링을 즐긴 뒤, 사유지 무인도로 알려진 론드 섬(Ronde Island)으로 항해하여 거북이, 날개성대 등 해양 생물들과 함께 다이빙 탐험을 이어갑니다.
Tyrell Bay, Carriacou, Grenada
Sandy Island, Carriacou, Grenada
Ronde Island, Gre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