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진짜 솔직히 최악의 컨디션, 장기여행 중 느껴지는 슬럼프라고 해야하나
수향수향

진짜 솔직히 최악의 컨디션, 장기여행 중 느껴지는 슬럼프라고 해야하나

2026년 10월 2일

이탈리아 노바라 인근의 애견 호텔(Casa Quattro Zampe)에서 일하며 머무는 유튜버 수향의 일상 브이로그입니다. 스위스로 입양 갈 강아지의 여권 발급과 접종을 위해 노바라 시내의 동물병원(Clinica Veterinaria Cappelletti)을 방문하고, 홈스테이 가족들과 식사 및 차량 수리를 진행하며 겪는 장기 여행의 피로와 솔직한 심경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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