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수향

짠순이 차박여행자가 비싼 유로 아끼고 아껴 오랜만에 입장료 낸 곳
2026년 8월 17일
이 영상에서 유튜버 수향은 크로아티아의 대표적인 명소인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을 방문하기 위해 두브로브니크에서 출발하여 긴 로드트립을 떠납니다. 이동 도중 두브로브니크 외곽의 반려견 해변에서 하룻밤 차박을 하고, 플리트비체 근처 마트 주차장에서 다른 캠핑카들과 야간 스텔스 차박을 한 후 아침 일찍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 입장해 아름다운 호수와 폭포를 만끽합니다. 이후 길가에서 만난 폴란드인 히치하이커 친구를 태워주며 센과 리예카를 경유해 여정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