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봉고차 크로아티아 입국] 오늘 샤워를 어디서 해야할지가 고민인 복잡 단순한 삶을 사는 30대](https://i.ytimg.com/vi/UugrtDYSxCE/hqdefault.jpg)
수향
![[봉고차 크로아티아 입국] 오늘 샤워를 어디서 해야할지가 고민인 복잡 단순한 삶을 사는 30대](https://i.ytimg.com/vi/UugrtDYSxCE/hqdefault.jpg)
[봉고차 크로아티아 입국] 오늘 샤워를 어디서 해야할지가 고민인 복잡 단순한 삶을 사는 30대
2026년 8월 10일
유튜버 수향이 봉고차를 타고 몬테네그로에서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닉으로 국경을 넘어 여행하는 영상입니다. 국경을 넘기 전 몬테네그로의 대형 마트인 HDL에 들러 장을 본 뒤, 크로아티아 입국 후 두브로브닉 올드타운의 유서 깊은 성벽 아래 해변인 포르포렐라(Porporela)에서 무료 바다 수영과 야외 샤워를 즐깁니다. 또한 군둘리치 광장 노천시장에서 기념품으로 라벤더 오일을 구매하고, 현지에서 만난 주민의 추천으로 올드타운 내 식당에서 문어 샐러드와 블랙 리조또를 맛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