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1000만 원 대출받아서, 프랑스에 온 한국 유튜버의 현실 이야기
모칠레로모칠레로

1000만 원 대출받아서, 프랑스에 온 한국 유튜버의 현실 이야기

2024년 9월 25일

13년 동안 150개국 이상을 여행 중인 유튜버 모칠레로가 프랑스 파리 여행 첫날 아침을 시작하며 골목 빵집에서 크루아상을 먹고 노천 카페와 마트를 들렀다가 노트르담 대성당, 시청, 판테온, 뤽상부르 공원, 루브르 박물관 등 파리의 핵심 명소들을 차례로 방문하고 세느강변에서 와인을 마시며 과거 20대 시절 가난한 가족 여행 이야기를 회상하는 여행 브이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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