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유럽에서 가장 악명높은 바다로 들어가는 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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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가장 악명높은 바다로 들어가는 길 [53]

2026년 7월 10일

두억시니 부부가 요트를 타고 발틱해를 지나 세계에서 가장 바쁜 인공 수로인 독일의 킬 운하(Kiel Canal)를 통과하는 여정을 담은 브이로그입니다. 킬 홀테나우 갑문을 통해 운하로 진입한 후, 기젤라우 운하 계류장에서 하룻밤을 머물며 오랜만에 육지 산책을 즐깁니다. 이어서 브룬스뷔텔 계류장에 정박하여 마을에서 밀린 택배를 찾고 아웃틴(OutIn)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커피를 내려 마신 뒤, 브룬스뷔텔 갑문을 통해 무사히 북해(엘베강 하구)로 빠져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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