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4730m의 마을, 전기도 못쓰고 샤워도 못하며 더불어 고산병 증세까지 견뎌야 하는 곳. [히말라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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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0m의 마을, 전기도 못쓰고 샤워도 못하며 더불어 고산병 증세까지 견뎌야 하는 곳. [히말라야#9]

2019년 11월 6일

딩보체의 굿럭 랏지에서 출발하여 고산지대인 추쿵(Chukhung)으로 이동해 추쿵 리조트에 체크인하고, 다음 날 임자체(아일랜드 피크) 베이스캠프에 도착하여 주변 인물들과 교류하는 등정 준비 과정입니다.

영상 속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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