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볼 네팔 여자들을 하루만에 다 봄, '티즈축제', 파슈파티나트 사원, 카투만두 [네팔#2]
2019년 9월 4일
유튜버는 네팔 카트만두에서 여성들의 힌두교 축제인 '티즈 축제(Teej Festival)'를 경험하기 위해 타멜 지역의 단골 클라이밍장과 숙소를 나섭니다. 이후 중국인 친구 비비안과 함께 택시를 타고 힌두교 성지인 파슈파티나트 사원으로 이동하여, 붉은 사리를 입은 수많은 네팔 여성들의 축제 행렬과 바그마티 강변에서 진행되는 엄숙한 화장터 의식을 참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