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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 직전까지도 변함없던 뭄바이, 세계최악의 교통환경 [남인도#마지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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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 직전까지도 변함없던 뭄바이, 세계최악의 교통환경 [남인도#마지막편]

2020년 4월 24일

유튜버가 뭄바이의 악명 높은 대중교통 지옥철(로컬 트레인)을 직접 타고 다다르 역에서 쿠를라 역까지 이동하는 처절한 체험기를 보여줍니다. 이후 뭄바이의 록만야 틸락 터미너스에서 기차를 타고 약 30시간을 이동하여 인도 북부의 대표적 여행지인 바라나시에 도착, 예약해 둔 머스타치 호스텔에 체크인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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