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인도에서 히치하이킹을 했는데, 뒷좌석에 시체가 실려있다 [남인도#6]](https://i.ytimg.com/vi/8ssKnTCvuIs/maxresdefault.jpg)
두억시니
![인도에서 히치하이킹을 했는데, 뒷좌석에 시체가 실려있다 [남인도#6]](https://i.ytimg.com/vi/8ssKnTCvuIs/maxresdefault.jpg)
인도에서 히치하이킹을 했는데, 뒷좌석에 시체가 실려있다 [남인도#6]
2020년 1월 18일
유튜버 '두억시니'가 남인도 케랄라주의 대표적인 고원 휴양지 문나르를 여행하는 에피소드입니다. 아침에 머물던 'Share Hostel' 숙소에서 다른 여행자들과 아침 식사를 나누고 일과를 보낸 뒤, 문나르 시내로 이동하기 위해 히치하이킹을 시도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지프차 뒷자리에 탑승하여 이동하는 도중, 뒷좌석에 실린 정체불명의 가마니 속에서 동물(염소)의 이빨과 사체를 발견하며 벌어지는 소소한 해프닝을 다룹니다. 문나르 시내에 도착해서는 현지 맛집인 'JJ Fast Food'에서 도사와 비리야니를 맛보고, 케랄라주의 독특한 술 판매점인 Bevco 아울렛의 긴 대기줄을 구경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