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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에 갇히기 [파키스탄#12 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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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에 갇히기 [파키스탄#12 훈자]

2021년 5월 12일

유튜버 두억시니가 이슬라마바드에서 코로나19 PCR 검사를 마친 후, 길깃을 거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불리는 파키스탄 훈자(카리마바드)로 향하는 긴 여정을 담았습니다. 17시간이 넘는 버스 이동 끝에 훈자의 숙소인 '올드 훈자 인'에 도착하여 로컬 수프인 다우도(Daudo)를 맛보며 여독을 풀고 훈자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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