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발자국
구글 믿고 갔다가, 제대로 배신 당하게 될 줄이야 [조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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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믿고 갔다가, 제대로 배신 당하게 될 줄이야 [조지아 🇬🇪]

2025년 9월 6일

아르메니아에서 조지아로 국경을 넘어온 캠퍼밴 여행자 부부가 강변 차박지에서 친절한 현지인들을 만나 낚시 구경과 불 피우기 도움을 받습니다. 다음 날 트빌리시로 이동해 대형 마트에서 장을 보고, 유료 주차장에 차를 세운 후 드라이 브릿지 벼룩시장, 평화의 다리, 조지아의 어머니상 등 주요 랜드마크를 둘러봅니다. 마크가 고대하던 대형 킨칼리(조지아식 만두)를 맛보기 위해 평점 높은 레스토랑을 찾아가지만, 아쉬운 맛과 실망스러운 서비스로 투덜대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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